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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박스 강남점> 상세후기 / 10번방 / 인터뷰룸 배치도, 방음정도

잘 보냈다/공간

by zzuri 2022. 11. 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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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일 08:00 - 21:00

 

요금

1시간 12000원, but

기본 2시간부터 사용 가능

 

*방문 전 네이버에서 예약

 

연락처

010-2954-2755


 

 

인터뷰박스 강남점 위치

 

 

 

화상면접을 앞두고, 집에 강아지를 키워 면접 장소가 마땅치 않던 차에

해원이의 추천을 통해 알게된 <인터뷰박스> 

 

지점이 여러 군데 있었지만, 나는 가까운 강남점으로

예약을 해서 방문하게 되었다.

 

 

당일 방문 전, 카카오톡으로 안내메세지가 온다.

 

 

 입구

 

 

사전에 알려준 비밀번호를 누르면 자동문이 열린다. 

앞에서 버벅대면 나와서 열어주시긴 한다.

 

 

 

 

 

내부 - 로비

  

들어가면 쾌적하고 밝은 실내가 반겨준다.

심플한 로비 벽면에는 인터뷰박스 로고 사이니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른 편에는 식수와 프린트, 스텝공간이 있다.

각종 안내사항도 부착되어 있다.

 

 

 

급할 때 프린트도 가능해 편리할 것 같다. (유료)

 

 

 

조금 일찍 도착하면, 로비 의자에 앉아 기다린다.

지정된 시각이 되면 스텝분이 나오셔서 방으로 안내해주신다.

 

 

입구 왼편의 문으로 들어가면,

 

 

 

각 인터뷰 방이 있는 기다란 복도가 나온다.

 

 

 

 

인터뷰룸 10번
내부 및 구비물품

 

사실 방 위치를 잘 몰라서,

나는 타임이 비어있는 10번방을 선택했다.

 

후기를 보니 근처에 화장실이 있으면 사람이 많이다니고..

어쩌고저쩌고..말들이 있었지만

경험해본 결과, 사람들 지나다니는 것 정말 신경 안쓰이고 안들린다.

 

(나는 예민한 편임, 

하지만 면접에 집중하느라 들을 새도 없다..

하지만 개념없는 인간이 문을 쾅 닫거나 하면

거슬릴 것 같긴하다. )

 

이건..어딜가든 똑같을 것 같고, 면접을 앞둔 사람들이면

다들 상황을 알테니 각자 조심하길!)

 

 

 

 

 

 

 

 

짜잔! 내부는 정말 심플하지만 깔끔하고,있을 것은 다 갖춰져 있다.

 

 

 

처음 들어가면, 스텝분이 상세히 물어보신다.

정확히 몇시에, 어떤 프로그램을 활용해서 면접을 보는지!

(이건 사전 예약 시 확인하심)

 

나는 zoom이였는데, 많이 사용해보지 않아 입장 방법을 여쭤보니

정말 친절하게 잘 알려주셨고, 혹시 모르면 면접 전에

다시 물어보라고 하셨다.

 

 

 

 

이 조명때문에 얼굴이 더 밝아보이는 느낌,

눈이 부신지 괜찮은지 테스트해주시고

조도 조절이 가능하다.

 

 

스텝분은 설명 후, 카메라 / 마이크 테스트를 한 후

연습하라고 캠을 켜두고 나가신다.

 

 

 

 

 다양한 종류의 충전기와, 옷걸이가 구비되어있다. 

작은 메모장과 볼펜도 있음.

 

 

 

피팅룸

 

면접복으로 갈아입을 수 있는 피팅룸이 있었는데, 고데기와 면봉, 머리끈 같은 필수품도 함께 준비되어 있어 너무 실용적이였다. 

 

 

 

화장실

  

화장실도 깔끔한 편, 

다만 변기가 1개고, 문이 너무 쾅쾅 닫혀서

나도모르게 놀랜다. 이것만 보수했으면 좋겠다.

 

 

 

 

 

 

인터뷰박스 강남점 
룸배치도

 

 

 

방음정도 및 인터뷰박스 솔직후기


내가 방 안에 있을때는 걸어다니는 소리나 다른 방에서 말하는 소리는 안들린다.
다만 문을 쾅 닫으면 그 소리는 들린다.

내가 복도를 걸을때는 방에서 웅얼웅얼 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내용은 들리지 않는다. (정말 웅얼웅얼? ~~ 느낌으로 들림)

따라서 내가 연습하거나 면접보는 내용이 밖에 들릴지
걱정 하지 않아도 된다.


*
인터뷰박스에서 화상 면접 당시, 
인사담당자가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지금 있는 장소에 대해 물어봤는데
이 배경으로 면접을 보는 사람이 많아 궁금했다고 한다.
그만큼 많이 이용하는 듯 하다.

 

사실 2시간 이용이 기본이라, 24000원을 내야해서

면접시간이 애매하게 잡히면 3시간을 해야하기 때문에

취준생 or 이직러에게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긴한다.

하지만.. 좋은 환경에서 잘 보고싶다는

간절한 마음때문에 오게되는 것 같다.

 

나는 인터뷰룸 강남점을 3회 이용했고, 꽤 돈을 많이 썼지만..

그래도 배경이나 마이크 등이 잘 되어있어

면접을 보는 환경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없어 좋았다.

 

1시간 이용도 가능하게 바꿔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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